'스타 트렉' 웹툰 작가, '세브란스: 단절'서 영감 받았다
샘 맥스 작가는 '레컬렉션: 어 스타 트렉 스토리'가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앙상블 SF 드라마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레컬렉션: 어 스타 트렉 스토리'의 작가 샘 맥스가 '세브란스: 단절'이 작품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맥스는 cbr.com과의 인터뷰에서 이 드라마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맥스는 작품 구상을 "'세브란스: 단절' 같은 분위기의 24부작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앙상블 SF 시리즈"라고 표현했다.
'레컬렉션: 어 스타 트렉 스토리'는 웹툰 플랫폼 WEBTOON에서 지난 7월 공개됐다. WEBTOON의 두 번째 '스타 트렉' 오리지널 웹 코믹이며, 첫 작품은 '스타게이저스: 어 스타 트렉 스토리'다.
이 시리즈는 4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5,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기록했다. 매주 금요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총 40화로 기획됐다.
맥스는 향후 시즌 가능성과 '스타 트렉: 보이저' 시대의 캐릭터 카메오 출연 가능성도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레컬렉션: 어 스타 트렉 스토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WEBTOON에서 연재 중이며 매주 금요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총 몇 화인가?
총 40화로 기획됐다.
'세브란스: 단절'과 어떤 관련이 있나?
작가 샘 맥스가 '세브란스: 단절'을 작품의 영감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