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AIR, 10월 30일 시작 유럽 투어 2026 발표
SPYAIR가 'BEST OF ANIME' 앨범 발매와 함께 유럽 6개 도시 투어를 예고했다. 빈을 시작으로 파리, 에인트호번 등에서 공연한다.
밴드 SPYAIR가 10월 30일 시작하는 'SPYAIR EUROPE TOUR 2026'을 발표하고 홍보에 나섰다. 투어는 빈을 시작으로 파리, 에인트호번, 프랑크푸르트, 런던, 밀란에서 공연을 연다. 이번 소식은 애니메이션 전문 매체 animecorner.me가 전했다.
투어 발표는 새 앨범 'BEST OF ANIME' 발매와 함께 이뤄졌다. 앨범에는 최근 애니메이션 주제가들과 클래식 애니메이션 테마의 재녹음 버전이 담겼다. 'BEST OF ANIME'은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모두 들을 수 있다.
앨범에는 '추방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의 오프닝 테마 'Awake'도 수록됐다. 'Orange'는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의 테마로 쓰여 SPYAIR의 역대 최다 스트리밍 곡이 됐다.
SPYAIR와 '하이큐!!'의 인연은 2014년 애니메이션 1기 주제가 'Imagination'으로 시작됐다. 이후 6년 동안 'Imagination', 'I'm a Believer', 'One Day' 등 세 곡의 '하이큐!!' 테마를 만들었다.
2023년에는 YOSUKE가 밴드에 합류한 직후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주제가 작업 제안을 받았다. 밴드는 일본의 한 체육 대학과 일본 프로농구 리그 B.LEAGUE의 테마곡도 만들었다.
한눈에 보기
SPYAIR 유럽 투어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0월 30일 빈을 시작으로 파리, 에인트호번, 프랑크푸르트, 런던, 밀란에서 공연한다.
'BEST OF ANIME' 앨범은 어디서 들을 수 있나?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