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아소비 vol.31, 즌다몬 결박된 채 슈퍼 기구루미 파이트 개최
2026년 10월 18일 마치아소비 vol.31에서 열린 슈퍼 기구루미 파이트에서 즌다몬이 시고토네코에 의해 결박된 채 등장했고, 첫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2026년 10월 18일, 마치아소비 vol.31의 일환으로 슈퍼 기구루미 파이트가 오전 11시부터 료고쿠바시 니시 공원 무대에서 열렸다고 기가진이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압정 대신 풍선을 녹이는 오렌지 오일이 사용됐다. 오미가와 치아키와 코자카이 유리에가 오일에 적신 거즈 무기로 풍선을 터뜨리는 시연을 선보였다.
즈н다몬은 두 손이 묶인 채 회장에 입장해 '요시!' 포즈에 참여하지 못했다. 2026년 5월 대회 우승자로서 너무 강하다는 판단에 따라 시고토네코가 즌다몬을 제압한 것이었다. 무지나는 시고토네코의 세컨드로 등장했다.
첫 경기는 호페짱 대 파구타로의 대결로, 3분 제한 시간 안에 상대의 풍선을 모두 먼저 터뜨리는 쪽이 승리하는 규칙이었다. 호페짱은 단순한 막대기를, 파구타로는 삼지창을 들고 맞붙었다. 긴급 오일 재도포 끝에 양쪽 모두 풍선 1개씩을 남긴 채 3분이 지나 무승부로 끝났다.
한편 2025년 10월에도 슈퍼 기구루미 파이트가 열려 캐릭터들이 압정이 달린 무기로 풍선을 터뜨리는 경기가 진행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슈퍼 기구루미 파이트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18일 마치아소비 vol.31의 일환으로 료고쿠바시 니시 공원 무대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렸다.
첫 경기 결과는?
호페짱과 파구타로의 첫 경기는 3분 제한 시간 종료 시 양쪽 모두 풍선 1개씩을 남겨 무승부로 끝났다.
즈н다몬은 왜 결박된 채 등장했나?
2026년 5월 슈퍼 기구루미 파이트 우승자로서 너무 강하다고 판단되어 시고토네코에 의해 제압된 상태로 입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