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지바 테츠야 별세, 향년 87세
지바 테츠야가 10월 27일 87세로 사망했다. '허리케인 죠'를 그린 작가로, 2015년부터 '히네모스 노타리 니키'를 연재해 왔다.
만화가 지바 테츠야가 10월 27일 사망했다. 향년 87세. '허리케인 죠'의 작화로 알려진 작가다. 사망 소식은 myanimelist.net이 전했다.
지바 테츠야는 가지와라 잇키의 원작 '허리케인 죠'를 1967년 1월부터 1973년 5월까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 연재했다. 고단샤가 1973년 6월에 20권째이자 마지막 권을 출간했고, 이 만화는 누적 2500만 부를 기록했다.
1956년 '후쿠슈우노 세무시'로 프로 데뷔한 그는 '나는 테페이'를 1973년 8월부터 1980년 4월까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 쓰고 그렸으며, '노타리 마츠타로'를 1973년 7월부터 1999년 4월까지 '빅 코믹'에 연재했다. '아시타 텐키니 나아레'는 1980년 10월부터 1991년 5월까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 그렸다.
1976년 고단샤 문화상을, 1978년 쇼가쿠칸 만화상을 받았다. 2018년에는 '히네모스 노타리 니키'로 제22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히네모스 노타리 니키'는 2015년 12월 '빅 코믹'에서 연재를 시작했고, 2025년 11월 쇼가쿠칸이 7권을 출간했다.
한눈에 보기
지바 테츠야는 언제, 몇 살에 사망했나?
10월 27일 사망했으며 향년 87세였다.
지바 테츠야의 대표작은?
'허리케인 죠'의 작화를 맡았고, '히네모스 노타리 니키'를 2015년부터 연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