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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지·도에이 애니메이션, 오토메 게임 '카칸 루이루이' 공동 개발

볼티지와 도에이 애니메이션이 함께 만드는 이 게임은 2027년 닌텐도 스위치로 디지털 출시되며 일본어와 영어를 지원한다.

볼티지와 도에이 애니메이션이 오토메 게임 '카칸 루이루이: 우라요미 테라스 호즈키요'(Kakan Ruirui: The Caged Lantern of Yomi)를 공동 개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게임은 2027년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디지털 출시될 예정이다.

볼티지는 자사의 콘솔 게임 브랜드 '아뮤릿'(AmuLit)을 통해 이 게임을 선보인다. 게임은 일본풍 다크 판타지로 소개됐으며 일본어와 영어를 지원한다. 캐치프레이즈는 '모든 것은 하나의 목숨을 잃은 데서 시작된다'다.

첫 티저 영상은 11월 7일과 8일 이케부쿠로에서 열리는 'Animate Girls Festival 2026'에서 공개된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캐릭터 정보가 담긴 소책자와 대형 홍보용 쇼핑백이 제공된다.

아뮤릿은 11월 7일 낮 12시(일본시간) 주요 캐릭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카칸 루이루이'는 어느 기종으로 출시되나?

2027년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디지털 출시될 예정이다.

티저 영상은 언제 공개되나?

11월 7일과 8일 이케부쿠로에서 열리는 Animate Girls Festival 2026에서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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