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 신규 장면 공개
11월 20일 개봉을 앞둔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의 신규 장면 사진과 극장 굿즈, 우에사카 스미레의 세계관 해설 영상이 공개됐다.
11월 20일 개봉을 앞둔 극장 애니메이션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의 신규 장면 사진이 공개됐다. animeanime.jp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개에는 극장 판매 굿즈 정보와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가 작품의 세계관을 설명하는 영상도 함께 포함됐다.
공개된 굿즈 중에는 캐릭터 손가락 인형 4종 세트가 눈에 띈다. 이 세트에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을 본뜬 인형도 들어 있으며, 스코프독 모양의 팝콘 홀더도 판매 목록에 올랐다.
우에사카 스미레는 이번 작품에서 정비병 소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가 직접 작품의 세계를 소개한다.
선라이즈 50주년 기념작
'장갑기병 보톰즈' TV 시리즈는 1983년 방영돼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속편 애니메이션과 프라모델 등으로 40년 넘게 이어져 온 프랜차이즈다. 이번 극장판은 선라이즈 50주년 기념 작품으로, 오시이 마모루가 연출을 맡았다.
작품은 11월 20일 1부가 개봉하며, 2부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0일 1부가 개봉하며, 2부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 극장 굿즈에는 무엇이 있나?
캐릭터 손가락 인형 4종 세트(오시이 마모루 감독 인형 포함)와 스코프독 모양 팝콘 홀더 등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