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규리, 신작 만화 '서바이버' 2일 연재 시작
고단샤의 Comic Days가 발표한 이 작품은 시부야를 덮친 대지진 속 고등학생 나오야의 이야기를 그린다.
만화가 야마다 규리가 신작 만화 '서바이버'를 선보인다. 고단샤의 Comic Days 플랫폼이 발표한 이 작품은 11월 2일 월요일 연재를 시작한다.
작품은 일상적인 일을 해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고등학생 나오야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나오야가 친구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순간 시부야에 대지진이 덮친다는 것이 줄거리다.
연재는 Comic Days에 이어 11월 16일부터 고단샤의 YanMaga Web에서도 이어진다. 이번 소식은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전했다.
야마다 규리는 앞서 'AI의 유전자'를 그린 작가다.
한눈에 보기
'서바이버'는 언제 연재를 시작하나?
11월 2일 월요일 Comic Days에서 첫 연재를 시작하며, 11월 16일부터는 YanMaga Web에서도 연재된다.
'서바이버'는 어떤 이야기인가?
일상적인 일을 어려워하는 고등학생 나오야가 친구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던 중 시부야에 대지진이 덮치는 상황을 그린다.
야마다 규리의 다른 작품은?
야마다 규리는 'AI의 유전자'를 그린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