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First Light, 무료 확장 업데이트 'Extended Operations' 배포
IO Interactive가 007 First Light에 발할라 프로토콜, 포토 모드, 뉴 게임+, 신규 무기·의상, 00 난이도를 추가하는 무료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IO Interactive가 007 First Light의 무료 확장 업데이트 'Extended Operations'를 PC, PS5, Xbox Series X|S에 배포했다. 게임스팟(gamespot.com)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임무와 경주 콘텐츠, 무기, 의상, 난이도 모드 등을 포함한다.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발할라 프로토콜'은 슬로바키아를 배경으로 하는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다. 애스턴 마틴 발할라를 몰고 4가지 트랙 버전에서 기록을 겨루는 방식이다.
새 임무 '정글 하이스트'에서는 본드가 정글 빌라에 잠입해 비밀 금고에서 코드와 내용물을 확보한다. 무기로는 스콰이어 마크스맨 라이플과 스톰 12 샷건이 추가됐고, 의상은 레저 빔 의상, 퍼스트 클래스 턱시도, 옵저번트 스파이 앙상블이 준비됐다.
이 밖에 포토 모드와 뉴 게임+가 도입됐다. 뉴 게임+는 해금한 의상을 착용한 채 '캠페인'을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해준다. 00 난이도 모드는 제한된 자원과 더 강력해진 적으로 구성된다.
기존 이용자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이번 업데이트는 별도 비용 없이 기존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007 First Light는 IO Interactive가 개발했으며,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와 닌텐도 스위치 2 버전도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007 First Light Extended Operations 업데이트는 무료인가?
IO Interactive가 배포한 이번 업데이트는 무료로 제공된다.
'발할라 프로토콜'은 어떤 콘텐츠인가?
슬로바키아를 배경으로 애스턴 마틴 발할라를 타고 4가지 트랙 버전에서 기록을 겨루는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무기와 의상은?
무기는 스콰이어 마크스맨 라이플, 스톰 12 샷건이 추가됐고 의상은 레저 빔 의상, 퍼스트 클래스 턱시도, 옵저번트 스파이 앙상블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