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재판 25주년 포스터 판매 시작, 굿즈 4종 알림 신청 개시
팡게이머 재팬이 10월 28일 역전재판 25주년 포스터를 2,000엔에 판매하고, 토노사만 인형 등 4종의 알림 신청을 받는다.
팡게이머 재팬이 2026년 10월 28일 11시부터 역전재판 시리즈 25주년을 기념하는 포스터를 2,000엔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포스터에는 주인공 나루호도 류이치와 라이벌 미츠루기 레이지가 그려졌다.
같은 날 팡게이머 재팬은 나머지 기념 굿즈 4종의 이메일 알림 신청 접수도 열었다. 대상은 토노사만 인형, 프로토 타이호군 인형 키링, 사이코 록 목걸이, 25주년 스카잔 스타일 재킷이다.
가격과 소재
토노사만 인형은 5,100엔으로, 대에도 전사 토노사만 테마를 재생하는 음성 모듈이 들어 있다. 프로토 타이호군 인형 키링은 2,200엔이며 역전검사의 한 장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사이코 록 목걸이는 5,900엔으로 합금 소재다.
25주년 스카잔 스타일 재킷은 13,800엔이며 100% 폴리에스터 소재로, 모든 디자인이 자수로 새겨졌다. 포스터와 재킷, 프로토 타이호군 키링 디자인은 니나 마츠모토가, 사이코 록 목걸이는 로라 발덴이 맡았다. 시리즈 판권은 캡콤이 보유하고 있다.
한편 팡게이머는 2008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게임 굿즈 회사로 출발했으며, 2017년 아이치현 가마고리에 팡게이머 재팬을 설립했다.
한눈에 보기
역전재판 25주년 포스터 가격은?
2,000엔이며 2026년 10월 28일 11시부터 판매 중이다.
토노사만 인형은 얼마인가?
5,100엔으로, 대에도 전사 토노사만 테마를 재생하는 음성 모듈이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