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2027 VCT 퍼시픽 개편안 발표…크레이지 라쿤·GAM 합류
비파트너 팀에는 대회별 최대 400,000 USD 지원금이 지급되며, 8개 파트너 팀은 최소 2028년까지 유지된다.
라이엇 게임즈가 2026년 10월 28일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아시아·태평양 리그인 VCT 퍼시픽의 2027년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
2027년 VCT 퍼시픽 파트너 팀은 T1, Gen.G e스포츠, 페이퍼 렉스, 제타 디비전, 풀 센스, 렉스 리검 퀀, 크레이지 라쿤, GAM 이스포츠 등 8개 팀이다. 일본의 크레이지 라쿤과 베트남의 GAM 이스포츠가 새로 파트너로 합류했다.
8개 파트너 팀은 최소 2028년까지 VCT에 남으며, 파트너십은 2년 주기로 갱신된다. 킥오프 대회에는 파트너 8개 팀과 오픈 예선을 통과한 4개 팀이 플레이인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참가한다.
비파트너 팀에는 대회별 지원금이 고정 지급된다. 킥오프와 컵스는 각 100,000 USD, 마스터스는 200,000 USD, 챔피언스는 400,000 USD다. 컵스 출전 슬롯은 한국 3장, 일본 3장, 동남아시아 2장, 태국·인도네시아·베트남 각 1장, 라스트 찬스 예선 1장으로 배분된다.
2027 VCT 퍼시픽 시즌 일정은 2026년 11월에 시작되며, 오픈 예선 등록도 곧 열린다. 상세 일정과 방식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게임동아(game.donga.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2027 VCT 퍼시픽 파트너 팀은 몇 팀인가?
T1, Gen.G e스포츠, 페이퍼 렉스, 제타 디비전, 풀 센스, 렉스 리검 퀀, 크레이지 라쿤, GAM 이스포츠 등 8개 팀이다.
새로 합류한 파트너 팀은 어디인가?
일본의 크레이지 라쿤과 베트남의 GAM 이스포츠가 새로 파트너 팀이 됐다.
비파트너 팀 지원금은 얼마인가?
킥오프와 컵스는 각 100,000 USD, 마스터스는 200,000 USD, 챔피언스는 400,000 USD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