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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 공포 게임 'Hide-and-Seek Horror', 2027년 1월 28일 출시

최대 5명이 아이 4명과 오니 1명으로 나뉘어 3분간 숨바꼭질을 벌이는 비대칭 호러 게임이 내년 1월 정식 출시된다.

비대칭 공포 게임 'Hide-and-Seek Horror'가 2027년 1월 28일 출시된다. 4gamer.net에 따르면 현재 Steam에서 체험판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최대 5명이 아이 4명과 오니 1명으로 나뉘어 3분간 숨바꼭질을 벌이는 방식이다. 아이들은 'shadow hiding' 능력으로 어둠 속에서 모습을 감출 수 있고, 오니는 'oni's eye'로 벽 너머의 아이들을 감지할 수 있다.

아이들은 무전기로 서로 연락을 주고받지만, 오니가 가까이 있으면 그 대화를 엿들을 수 있다. 아이들은 값싼 과자로 오니에 맞설 수 있으며, 양 진영의 캐릭터마다 능력치가 다르다. 경기가 끝나면 오니와 아이들이 함께 모여 기념 사진을 찍는다.

체험판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린 Steam Next Fest에서 공개됐다. 개발진은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과 과자 사용법을 안내하는 튜토리얼을 개선하고, 아이템과 사진 종류를 늘리며, 수집 요소와 시나리오로 세계관을 보강하고, 새로운 맵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Hide-and-Seek Horror'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2027년 1월 28일 출시될 예정이다.

체험판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요?

Steam에서 현재 체험판을 내려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몇 명이서 플레이할 수 있나요?

최대 5명이 아이 4명과 오니 1명으로 나뉘어 3분간 숨바꼭질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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