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시뮬레이션 'Adopt Me Please', PC로 개발 중
조예버 스튜디오가 동물 보호소를 배경으로 한 공포 시뮬레이션 게임 'Adopt Me Please'를 Steam용으로 개발 중이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조예버 스튜디오(Joyever Studio)가 공포 시뮬레이션 게임 'Adopt Me Please'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news.denfaminicogamer.jp 보도에 따르면 이 게임은 PC(Steam)로 출시될 예정이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배경은 동물 보호소인 'Tomoshibi Shelter'다. 플레이어는 이곳의 관리인이 되어 동물들에게 입양자를 찾아준다. 다만 보호소에 들어오는 동물 가운데 일부는 동물의 모습을 한 미믹이다.
낮에는 심사, 밤에는 미믹 확인
낮 동안 플레이어는 동물을 살피고 기록과 입양 희망자를 확인한다. 밤이 되면 새로 들어온 동물이 미믹인지 점검하는 것이 핵심이다.
미믹을 보호소 안에 들였다면 밤에 변이하기 전에 미믹 대응팀으로 보내야 한다. 게임은 동물을 돌보는 일과 미믹을 걸러내는 일을 오가며 긴장을 쌓는 구조다.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Adopt Me Please'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C(Steam)로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어를 지원하나?
네, 일본어를 지원한다.
출시일은 언제인가?
현재까지 공개된 출시일 정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