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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밍, '홀로라이브 마작' 4분기 출시 예정

에이밍이 커버와 공동 개발한 '홀로라이브 마작 -홀로잔-'을 2026년 10~12월에 출시하고, 4분기 매출 35억900만 엔을 전망했다.

일본 게임사 에이밍이 커버와 공동 개발한 마작 게임 '홀로라이브 마작 -홀로잔-'을 2026년 10~12월(2026년 12월기 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회사는 이와 함께 4분기 실적 전망도 공개했다.

에이밍이 제시한 4분기 전망치는 매출 35억900만 엔, 영업이익 1억3000만 엔, 경상이익 4300만 엔, 순이익 3600만 엔이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8.3%, 영업이익은 82.8%, 경상이익은 93.4%, 순이익은 92.9% 각각 감소하는 수치다.

회사는 '홀로라이브 마작 -홀로잔-' 출시를 4분기 매출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꼽았다. 아울러 기존 타이틀의 기념일 이벤트와 연말·연초 이벤트를 위한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3분기는 '드래곤 퀘스트 택트' 6주년이 견인

직전 3분기에는 '드래곤 퀘스트 택트' 6주년 이벤트가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2026년 6월 출시된 '이나즈마 일레븐 크로스'는 출시 직후 좋은 성적을 냈지만 이후 둔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밍은 2011년 5월 설립돼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 시장에 상장(종목코드 3911)돼 있다. 2025년 12월기 실적으로는 매출 158억2600만 엔, 영업이익 20억7900만 엔, 경상이익 14억1100만 엔, 순이익 10억8600만 엔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홀로라이브 마작 -홀로잔-'은 언제 출시되나?

에이밍은 2026년 10~12월(2026년 12월기 4분기)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에이밍의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출 35억900만 엔, 영업이익 1억3000만 엔, 경상이익 4300만 엔, 순이익 3600만 엔이다.

'홀로라이브 마작 -홀로잔-'은 누구와 공동 개발하나?

hololive를 운영하는 커버와 공동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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