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이온 리메이크' 첫 대규모 업데이트 '드라칸' 적용
신규 월드 드라칸 1·2와 첫 용족 종족 드라칸, 최상위 인스턴스 던전 루나디움 등이 21일 추가됐다.
엔씨가 10월 21일 '아이온 리메이크'에 첫 대규모 업데이트 '드라칸'을 적용했다고 game.donga.com이 보도했다. 신규 월드 드라칸 1과 드라칸 2는 이날 오후 7시에 열렸다.
드라칸은 '아이온 리메이크'에서 처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용족 종족이다. 용의 보주로 마법 공격을 하는 인간형과 광역 공격에 특화된 용족형을 오가며 싸울 수 있다. 이번 추가로 게임의 클래스는 모두 14개가 됐다.
최상위 인스턴스 던전 루나디움도 새로 들어갔다. 보스전 진행도에 따라 보스전에 실패한 뒤에도 보상 상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드라칸 월드와 대바 월드에는 시간 제한 필드 '태초의 이스할겐'이 추가됐다.
던전 진입 제한 완화 등 편의 개선
일부 던전의 진입 제한이 사라지고, 카타라 경기장의 클래스 밸런스가 조정됐다. 신규 이동 지점이 생겼으며, 계승 장비 분해 시 마법석을 100% 환급해 준다. 비행 제한도 없앴다.
한눈에 보기
'아이온 리메이크' 드라칸 업데이트는 언제 적용됐나?
2026년 10월 21일 적용됐고, 신규 월드 드라칸 1과 드라칸 2는 같은 날 오후 7시에 열렸다.
드라칸은 어떤 종족인가?
'아이온 리메이크' 첫 용족 종족으로, 용의 보주로 마법 공격을 하는 인간형과 광역 공격에 특화된 용족형을 전환하며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