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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 위대한 여정', 10월 12일 스팀으로 PC 출시

리브케이지 게임즈가 리듬 액션 로그라이트 '알파 : 위대한 여정'을 10월 12일 스팀에 출시했다. 실제 연주자 녹음 음원이 무기에 쓰였다.

리브케이지 게임즈가 리듬 액션 로그라이트 '알파 : 위대한 여정'을 10월 12일 PC(스팀)로 출시했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게임은 음악이 사라지고 폐허가 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주인공 '첼로'를 조종한다. 실제 키 입력 패턴을 그대로 반영한 리듬 콤보가 특징으로, 입력 보정(양자화)은 적용되지 않는다.

첼로와 실로폰 블레이드 같은 무기에는 실제 연주자들이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사운드가 사용된다. 리버브, 플랜저, 딜레이 효과 등의 파워업은 전투 스타일과 사운드 믹스를 함께 바꾸며, 플레이 실력이 늘수록 사운드트랙도 역동적으로 구성된다.

무대는 사람이 사라진 도시와 광란의 서커스로 구성되며, 살아 움직이는 인형들과의 전투가 펼쳐진다. 리브케이지 게임즈 측은 게임 출시와 관련해 코멘트를 남겼다.

한눈에 보기

'알파 : 위대한 여정'은 어디서 출시됐나?

10월 12일 PC(스팀)로 출시됐다.

'알파 : 위대한 여정'은 어떤 게임인가?

음악이 사라진 세계를 배경으로 주인공 첼로를 조종하는 리듬 액션 로그라이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