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뽀사루 겟츄' 신작, 소닉 매니아 스튜디오 이브닝 스타에서 개발 중이라는 보도
제프 거스트만과 VGC가 각각 소식통을 인용해 새 '삐뽀사루 겟츄' 게임이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소니는 다른 라이선스 부활도 검토 중이다.
새 '삐뽀사루 겟츄' 게임이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제프 거스트만은 자신의 프로그램 'The Jeff Gerstmann Show'에서 다른 사람들이 '삐뽀사루 겟츄' 부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고 밝혔으며, 약 8개월 전에는 이브닝 스타가 이 프로젝트를 맡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VGC도 자체 소식통을 통해 새 '삐뽀사루 겟츄' 게임이 개발 중이라는 정보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브닝 스타는 '소닉 매니아'를 개발한 스튜디오로 알려져 있다.
한편 소니는 자사가 보유한 다른 라이선스의 부활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두의 골프' 부활에 이어 '킬존'도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다만 소니나 이브닝 스타가 새 '삐뽀사루 겟츄' 개발을 공식 발표한 내용은 아직 없다. 이번 보도는 소식통을 인용한 것이며, 공식 확인 전까지는 사실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눈에 보기
새 '삐뽀사루 겟츄' 게임은 어디서 개발 중인가?
제프 거스트만은 약 8개월 전 이브닝 스타가 프로젝트를 맡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고, VGC도 자체 소식통을 통해 신작이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브닝 스타는 '소닉 매니아'를 개발한 스튜디오다.
소니가 공식 발표한 내용이 있나?
소니나 이브닝 스타가 새 '삐뽀사루 겟츄' 개발을 공식 발표한 내용은 아직 없다.
소니가 다른 게임도 부활시키나?
소니는 '모두의 골프' 부활에 이어 '킬존'을 포함한 다른 보유 라이선스의 부활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