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레이더스', 대규모 업데이트 'Frozen Trail' 적용... 신규 지역·던전 추가
넥슨과 엠바크 스튜디오가 '아크 레이더스'에 신규 지역 '펜돌라 패스'와 던전 '엠퍼러'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아크 레이더스'가 2026년 10월 8일 대규모 업데이트 'Frozen Trail'을 적용했다고 ZDNet 코리아가 보도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올해 들어 가장 큰 규모로, 신규 지역 '펜돌라 패스'와 대형 던전 '엠퍼러'를 추가한다.
새로운 기계 생명체 '스토커'(Stalker)와 '불리'(Bully)도 등장한다. 신규 무기 '스틸레토'(Stiletto)와 '밴텀'(Bantam), 그리고 그래플링 훅도 함께 추가됐다.
무기 강화 시스템도 새로 도입됐다. 아울러 13일부터 20일까지 임시 PvE 매치메이킹 테스트가 진행된다.
영화·드라마 제작 협약
앞서 2026년 10월 6일 넥슨은 체르닌 엔터테인먼트와 '아크 레이더스' 및 'The Finals'의 영화·TV 콘텐츠 제작 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9월 28일에는 넥슨이 이번 'Frozen Trail' 업데이트의 10월 8일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한편 2026년 6월 10일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 다큐멘터리 장편 영화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6월 4일에는 무료 플레이 도입 이후 국내 PC방 순위가 상승했다.
한눈에 보기
'아크 레이더스' Frozen Trail 업데이트는 언제 적용됐나?
2026년 10월 8일 적용됐다.
Frozen Trail 업데이트에서 무엇이 추가됐나?
신규 지역 '펜돌라 패스'와 던전 '엠퍼러', 기계 생명체 '스토커'와 '불리', 무기 '스틸레토'와 '밴텀', 그래플링 훅, 무기 강화 시스템이 추가됐다.
PvE 매치메이킹 테스트는 언제 진행되나?
13일부터 20일까지 임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