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입, '영광의 탈출' 40분 게임플레이 영상 공개
주인공 준 아슬란과 동료들이 궤도 플랫폼에서 카이 종족을 구출하는 임무가 담겼다. 코타쿠 보도.
아키타입 엔터테인먼트가 SF 액션 슈터 '영광의 탈출'의 40분 분량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코타쿠가 보도했다. 영상은 2026년 10월 28일 공개됐다.
영상에는 주인공 준 아슬란과 동료들이 궤도 플랫폼에서 인간 세력에 붙잡힌 지성 있는 개구리 종족 카이를 구출하는 임무가 담겼다. 전투에서는 동료에게 명령을 내리고 무기를 교체하는 컴뱃 휠과 색상으로 구분된 적 체력 바가 확인된다.
동료 중에는 메카를 조종하는 문어가 있으며, 술리만이라는 동료는 데모 마지막의 선택과 연결돼 한 종족 전체의 운명에 영향을 준다. 데모에는 대화 선택지의 양쪽 결과가 모두 나오며, 그중 하나는 한 캐릭터가 머리에 총을 맞는 장면으로 끝난다.
아키타입 엔터테인먼트는 바이오웨어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스튜디오다. 코타쿠에 따르면 메이저 이펙트 5는 개발이 취소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영광의 탈출' 게임플레이 영상은 얼마나 되나?
40분 분량으로, 2026년 10월 28일 공개됐다.
영상에 어떤 동료들이 나오나?
메카를 조종하는 문어와 술리만이 등장하며, 술리만은 데모 마지막 선택에서 한 종족의 운명을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