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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레벨 택틱스, 새 데모와 트레일러 공개

개발자 페르난도 페레이라가 턴제 전술 게임 아크레벨 택틱스의 새 데모와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턴제 전술 게임 아크레벨 택틱스의 새 데모와 새 트레일러가 2026년 10월 16일 공개됐다. 게임 전문 매체 gamingonlinux.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데모에는 독자적인 스토리와 세계관을 갖춘 독립형 미션이 포함됐다. 트레일러는 게임의 전투와 환경 요소를 함께 보여준다.

아크레벨 택틱스에는 10개의 인간 캐릭터 클래스와 4종의 시작 장비 구성이 마련됐다. 야외에서는 나무와 식물, 일부 바위를 부술 수 있고, 기지 내부에서는 문을 파괴할 수 있다.

개발자 페르난도 페레이라는 온라인 게임 개발 커뮤니티에서 울라리스 바더라는 필명으로도 활동한다. 아크레벨 택틱스는 레벨스타, 레이저 스쿼드, 원작 X-COM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아크레벨 개발은 2010년 시작됐으며, 이 게임은 개발자가 진행한 턴제 게임의 세 번째 완전 재설계 버전이다. 페레이라의 코딩 경력은 1989년 시작됐고, 2004년부터 전문적으로 코드를 작성해 왔다.

한눈에 보기

아크레벨 택틱스 데모는 무엇을 포함하나요?

독자적인 스토리와 세계관을 가진 독립형 미션이 포함돼 있다.

아크레벨 택틱스에는 몇 개의 캐릭터 클래스가 있나요?

10개의 인간 캐릭터 클래스와 4종의 시작 장비 구성이 있다.

아크레벨 택틱스는 어디서 영감을 받았나요?

레벨스타, 레이저 스쿼드, 원작 X-COM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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