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일본 모바일 매출 1위…텐센트는 글로벌 퍼블리셔 선두
센서타워 집계에서 명일방주가 10월 15~21일 주간 일본 모바일 게임 매출 1위에 올랐고, 같은 기간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매출이 334% 급증했다.
명일방주가 2026년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집계된 일본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4gamer.net이 센서타워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명일방주는 10월 14일 17번째 메인 스토리 챕터와 한정 오퍼레이터 칼시트 에스페란타(Kal'tsit Esperanta)를 출시한 뒤 매출이 전주 대비 70%, 다운로드가 37% 늘었다.
같은 기간 다른 신작과 업데이트도 두드러졌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10월 15일 새로운 코어 버전을 선보이며 6성 오퍼레이터 Su를 추가했고, 매출은 전주 대비 334% 증가했다. 위저드리 배리언츠 다프네는 10월 15일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매출이 315% 늘었으며, 젠레스 존 제로는 10월 21일 버전 3.3을 출시한 뒤 매출이 273% 성장했다.
글로벌 퍼블리셔 순위에서는 텐센트 1위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 세계 퍼블리셔 매출 순위에서는 텐센트가 1위를 기록했고, 대표 매출작은 펜타스톰이었다. 상위 25개 퍼블리셔 가운데 매출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사이버에이전트로, 전 분기 대비 105% 늘었으며 홀로라이브 드림스가 성장을 이끌었다.
같은 기간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은 2026년 4~6월 분기와 비교해 약 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센서타워 집계 기준 일본의 2025년 모바일 게임 매출은 약 1조 1600억 엔으로 나타났다.
한눈에 보기
명일방주는 왜 일본 매출 1위를 기록했나?
10월 14일 17번째 메인 스토리 챕터와 한정 오퍼레이터 칼시트 에스페란타가 출시되면서 매출이 전주 대비 70%, 다운로드가 37% 증가한 영향이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매출은 얼마나 늘었나?
10월 15일 새로운 코어 버전과 6성 오퍼레이터 Su가 추가되면서 전주 대비 334% 증가했다.
2026년 3분기 글로벌 퍼블리셔 매출 1위는 어디인가?
텐센트가 1위를 차지했으며, 대표 매출작은 펜타스톰이다. 상위 25개 퍼블리셔 중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사이버에이전트로 전 분기 대비 10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