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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seat Champions, 11월 13일 얼리 액세스 출시

레이싱 로그라이트 오토배틀러 Backseat Champions가 11월 13일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 데모도 현재 공개돼 있다.

레이싱 로그라이트 오토배틀러 'Backseat Champions'가 11월 13일 얼리 액세스에 들어간다. 현재 데모 버전도 공개돼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직접 운전하는 대신 드라이버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경기 중 업그레이드를 선택하고, 피트 스톱을 지시하며, 7가지 타이어 컴파운드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레이스에는 머신러닝으로 학습된 드라이버, 동적 날씨, 세이프티 카가 등장한다. 8가지 차량 클래스와 최대 12명까지 참여하는 온라인 매치메이킹, 4인 로컬 분할 화면, Steam Remote Play를 지원한다.

TrackForge를 통해 커스텀 트랙을 제작하고 Steam Workshop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개발사는 게임에 AI 생성 콘텐츠가 없으며 드라이버들은 전통적인 머신러닝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gamingonlinux.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Backseat Champions는 언제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나?

11월 13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다.

데모를 지금 플레이할 수 있나?

네, 데모 버전이 공개돼 있다.

AI 생성 콘텐츠가 게임에 포함되나?

개발사는 AI 생성 콘텐츠가 없다고 밝혔다. 드라이버들은 전통적인 머신러닝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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