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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FTA, 2026 브레이크스루 게임 부문 5인 선정

영국 영화·게임·TV 창작자 21명 중 게임 부문에는 엘로이즈 싱어, 후스반 시디키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BAFTA가 2026년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s) 명단을 발표했다고 게임스인더스트리닷비즈가 보도했다. 올해 명단에는 영국 영화와 게임, TV 분야의 유망 창작자 21명이 포함됐다.

게임 부문에는 엘로이즈 싱어, 후스반 시디키, 케이트 킬릭, 니루 페크리-아놀드, 톰 맥케이 등 5명이 선정됐다. 선정자에게는 커리어 멘토링과 업계 네트워킹 행사 참석, BAFTA 정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넷플릭스의 후원을 받는다.

싱어는 'The Pirate Queen: No Safe Waters'의 작가 겸 연출자다. 시디키는 '태양은 외로워'의 게임 디렉터 겸 개발자이며, 킬릭은 글로우프로그 게임스에서 'Pieced Togethe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페크리-아놀드는 '저주받은 소녀'의 창작자 겸 디자이너, 맥케이는 '킹덤' DLC 'Mysteria Ecclesiae: Kingdom Come Deliverance DLC'의 퍼포머다.

이전 작업과의 연결

'The Pirate Queen: No Safe Waters'는 루시 리우가 내레이션을 맡은 에미상 후보 VR 작품이다. 해당 프랜차이즈는 내년 국제 투어와 싱어와 리우가 공동 집필한 그래픽 노블, 신작 게임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태양은 외로워'는 2024년 이너슬로스의 아우터슬로스 인디 게임 펀드가 처음 지원한 게임 중 하나로, 시디키의 데뷔 프로젝트다. 'Pieced Together'는 글로우프로그 게임스의 데뷔작으로 지난해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BAFTA 브레이크스루 2026 게임 부문 선정자는 누구인가?

엘로이즈 싱어, 후스반 시디키, 케이트 킬릭, 니루 페크리-아놀드, 톰 맥케이 등 5명이다.

BAFTA 브레이크스루 선정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커리어 멘토링과 업계 네트워킹 행사 참석, BAFTA 정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프로그램은 넷플릭스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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