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trauma, 일부 지역 가격 조정…한국·일본 인하
Daedalic Entertainment가 Barotrauma의 지역별 가격을 조정해 한국과 일본, 폴란드에서는 인하하고 중동과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는 인상한다.
Daedalic Entertainment가 게임 Barotrauma의 지역별 가격을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일본과 한국, 폴란드에서는 가격이 인하되고 중동과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는 인상된다.
새 가격은 현재 진행 중인 50% 할인이 끝난 뒤 적용된다. 회사 측은 지역과 통화에 따라 가격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한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Barotrauma는 PC(Steam)에서 판매 중이며, 할인 기간에는 정가에서 50% 낮은 가격에 제공된다. 이번 할인은 11월 2일까지다.
한편 대형 확장 DLC Home & Harbor는 심해 기지의 소유와 건설, 그리고 Descendants라는 새 세력을 추가한다. Daedalic Entertainment는 Home & Harbor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Barotrauma의 지역별 가격은 언제 바뀌나?
현재 진행 중인 50% 할인이 끝난 뒤 새 가격이 적용된다.
어느 지역에서 가격이 오르고 내리나?
일본, 한국, 폴란드에서는 인하되고 중동,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는 인상된다.
Home & Harbor에는 무엇이 추가되나?
심해 기지의 소유와 건설, 그리고 Descendants라는 새 세력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