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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토이 페스티벌 첫 회 마무리, 11월 2회차 예고

카이프로스튜디오가 10월 25일 폐막한 첫 서울 토이 페스티벌에 약 2,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2회차는 11월 21~22일 펍지 성수에서 열린다.

카이프로스튜디오(KAIPRO STUDIO)가 2026년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금천구 마리오아울렛 1관 신관 6층에서 열린 첫 SEOUL TOY FESTIVAL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약 30명의 아트 토이 작가와 브랜드가 참여했고, 약 2,000명의 방문객이 입장했다.

카이프로스튜디오는 이번 행사를 작가들의 참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주최 측은 두 번째 행사인 SEOUL TOY FESTIVAL X 구미래를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성수동 펍지 성수(PUBG Seongsu)에서 연다. 2회차 참가 작가 모집은 현재 진행 중이다.

내년 이후 일정

카이프로스튜디오는 2027년 3~4월부터 연 3~4회 규모로 페스티벌을 정기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첫 행사 전까지 저작권과 라이선스 관련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SEOUL TOY FESTIVAL 첫 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금천구 마리오아울렛 1관 신관 6층에서 열렸다.

2회차는 언제 열리나?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열린다. 참가 작가 모집은 현재 진행 중이다.

첫 회에는 몇 명이 방문했나?

약 2,000명의 방문객이 입장했고, 약 30명의 아트 토이 작가와 브랜드가 참여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