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2 전략 게임 'Battleplan', Steam에 출시
Foolish Mortals Games가 개발한 'Battleplan'이 Steam에 출시됐다. 지도에 직접 명령을 그려 부대를 지휘하는 방식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전략 게임 'Battleplan'이 Steam에 출시됐다. 개발사는 'Kaiju Wars'를 공동 제작한 Foolish Mortals Games다.
'Battleplan'은 지리 측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종이 지도 위에 직접 명령을 그려서 부대에 지시를 내리는 방식이다. 유닛을 직접 조종하지는 않는다.
출시 버전에는 노르망디 상륙 작전부터 바시티 작전까지 서부 전선을 다룬 11개의 역사적 임무로 구성된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과 2개의 튜토리얼 레벨이 포함됐다.
사단은 사령부, 연대, 대대, 중대로 구성되며 지휘 체계는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개발진은 출시 이후 새로운 시스템 업데이트와 게임플레이 개선, 추가 전역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Battleplan'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는가
Steam에서 출시됐다.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Battleplan' 개발사는 어디인가
Foolish Mortals Games가 개발했다. 이 개발사는 'Kaiju Wars'를 공동 제작했다.
출시 버전에 어떤 콘텐츠가 포함됐나
노르망디 상륙 작전부터 바시티 작전까지 서부 전선을 다룬 11개의 역사적 임무로 구성된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과 2개의 튜토리얼 레벨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