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후테, 게이밍 베드에 14개 아이템 '시어터' 레이아웃 추가
바우후테가 게이밍 베드 라인업에 대형 화면 관람과 게임 플레이를 결합한 14개 아이템 구성의 '시어터' 레이아웃을 공개했다.
일본의 게이밍 가구 브랜드 바우후테(Bauhutte)가 게이밍 베드 제품 라인에 '시어터' 레이아웃을 새로 추가했다고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시어터 레이아웃은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을 큰 화면으로 시청하는 시간과 손 닿는 곳의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는 시간으로 나누는 구성이다. 두 가지 용도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아이템을 조합했다.
이 레이아웃은 침대에 기대어 앉은 사람을 향해 화면이 기울어져 걸리는 스탠드를 사용한다. 70인치 16:9 화면을 권장하며, 화면 높이는 약 87cm, 침대에서 화면까지 거리는 약 2m다.
구성은 전동 게이밍 베드 2, 전동 슈퍼 게이밍 데스크, 게이밍 베드 테이블, 롱 모니터 암 MS 등 14개 아이템으로 이뤄진다. 이 중 압착식 파티션 & 스크린 스탠드 세트와 다메기 4G EVO는 2026년 11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주요 아이템과 출시 일정
바우후테는 14개 아이템으로 시어터 레이아웃을 구성했다. 새로 출시되는 두 아이템은 2026년 11월 중순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바우후테 시어터 레이아웃은 무엇인가요?
침대에서 큰 화면으로 시청하고 손 닿는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는 두 가지 용도를 결합한 14개 아이템 구성의 게이밍 베드 레이아웃입니다.
권장 화면 크기와 거리는 어떻게 되나요?
70인치 16:9 화면을 권장하며, 화면 높이는 약 87cm, 침대에서 화면까지 거리는 약 2m입니다.
새로 출시되는 아이템은 언제 나오나요?
압착식 파티션 & 스크린 스탠드 세트와 다메기 4G EVO가 2026년 11월 중순 출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