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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stled, 'Traits and Some Magic' DLC 공개... 40여 종 특성 추가

40종이 넘는 특성과 마법사·성직자 유닛을 더하는 확장팩의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특성은 희귀도에 따라 등급이 나뉜다.

개발진이 전략 게임 Becastled의 DLC 'Traits and Some Magic'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고 news.xbox.com이 보도했다. 이번 확장팩은 40종이 넘는 특성 시스템과 새로운 유닛을 추가한다.

특성 시스템에서는 플레이어가 며칠마다, 그리고 블러드 문(Blood Moon) 이후에 세 가지 특성 중 하나를 선택한다. 특성은 일반(Common), 고급(Uncommon), 희귀(Rare) 등급으로 나뉘며, 블러드 문 이후에는 더 높은 등급의 특성이 등장할 가능성이 커진다. Master of the Bow, Manifest Destiny, Glass Cannon, Blood Money 등이 이러한 특성에 속한다.

DLC는 또한 새로운 건물인 Mage School에서 모집할 수 있는 마법사(Mages)와 성직자(Clerics) 두 가지 신규 유닛을 도입한다. 기존의 Swordsmen과 함께 운용하는 방식이다.

개발진은 특성 밸런스를 내부 플레이 테스트와 Google Sheets 상의 수식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DLC에 처음 계획됐던 일부 기능은 연기해야 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Becastled의 'Traits and Some Magic' DLC에는 무엇이 추가되나?

40종이 넘는 특성 시스템과 Mage School에서 모집하는 마법사(Mages), 성직자(Clerics) 유닛이 추가된다.

특성은 어떻게 선택하나?

며칠마다 그리고 블러드 문 이후에 세 가지 특성 중 하나를 고른다. 등급이 높은 특성은 블러드 문 이후에 등장할 가능성이 커진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