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PlayStationXbox

베데스다, 옵시디언 신작 '폴아웃' 총괄한다

옵시디언이 개발 중인 신작 폴아웃을 베데스다가 총괄하며, 폴아웃 5는 엘더 스크롤스 VI 이후로 밀린다.

베데스다가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신작 '폴아웃'을 총괄한다고 공식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번 조치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폴아웃 프랜차이즈를 계속 주도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베데스다 대표 질 브래프는 이번 변화가 주로 보고 체계의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옵시디언 CEO 퍼거스 어쿼트는 계속 옵시디언을 이끌면서 베데스다에 직접 보고한다.

신작 폴아웃이 옵시디언에서 개발 중이라는 소식은 외신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한편 폴아웃 5는 2022년 처음 언급된 뒤 2026년 7월 개발이 확인됐다. 다만 '더 엘더 스크롤스 VI' 이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엘더 스크롤스 VI는 아직 출시 시기나 트레일러, 주요 업데이트가 없는 상태다. 폴아웃 5의 2030년 이전 출시 가능성은 낮다.

'폴아웃 3'와 '폴아웃: 뉴 베가스' 리메이크도 작업 중이다. 마지막 메인라인 작품인 '폴아웃 4'는 10년 넘게 지난 시점에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폴아웃 5는 언제 출시되나?

폴아웃 5는 '더 엘더 스크롤스 VI' 이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 이전 출시 가능성은 낮다.

옵시디언의 신작 폴아웃은 어떤 게임인가?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독립형 폴아웃 신작으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베데스다가 총괄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