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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 '바이오하자드 RE:2 아케이드' 2027년 봄 가동

1~2인용 건슈팅으로, 리커와 타이런트 등 크리처와 맞서는 스토리 모드가 준비된다.

반다이남코 익스피리언스가 11월 7일, 아케이드 게임 '바이오하자드 RE:2 아케이드'를 2027년 봄부터 가동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바이오하자드 RE:2 아케이드'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 2'를 바탕으로 한 건슈팅 게임이다. 1~2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2인 협동으로 크리처에 맞설 수 있다.

발사 시 반동을 재현하는 건 컨트롤러를 사용한다. 기체에는 에어젯 장치와 바닥 진동 장치, 5.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와 우퍼가 탑재된다.

스토리 모드는 경찰서와 라쿤시티 거리 등을 배경으로 하며, 리커와 타이런트 등 크리처가 등장한다. 숙련자용 택티컬 모드는 제한된 탄약으로 사격 실력을 겨루는 모드다.

게임에는 그린 허브와 Mr. 라쿤 인형 등 '바이오하자드 2'에서 익숙한 아이템도 등장한다.

원작은 2019년 리메이크

캡콤은 2019년, 1998년작 '바이오하자드 2'를 리메이크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 2'를 출시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 RE:2 아케이드'는 언제 가동되나?

반다이남코 익스피리언스가 2027년 봄 가동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1~2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2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어떤 모드가 있나?

경찰서와 라쿤시티 거리 등을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 모드와 제한된 탄약으로 사격 실력을 겨루는 택티컬 모드가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