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유 어게인, 체험판 2,000명 돌파 후 정식판 개선 계획 공개
지노가 체험판 피드백을 바탕으로 정식판 개발 계획을 내놨다. 카메라 감도, 전투 타격감, 성장 시스템 등이 개선된다.
지노(Gino)가 블레스 유 어게인 정식판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체험판 피드백을 반영한 것으로, 게임스파크(gamespark.jp) 보도에 따르면 체험판은 공개 이틀 만에 2,000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플레이했다.
단기적으로는 카메라 감도와 이동 속도 옵션, 캐릭터 뒤로 카메라를 한 번에 되돌리는 원버튼 리셋, 버그 수정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타격감을 높이기 위해 히트 스톱, 히트 이펙트, 적 피격 시 화이트 플래시를 테스트 중이며, 관련 영상을 공개해 피드백을 받을 계획이다.
컷신이 셀 애니메이션처럼 24프레임으로 재생되는 것은 연출상 선택이며 PC 성능 문제가 아니라고 개발진은 밝혔다.
정식판에서 달라지는 점
정식판에서는 스킬과 축복을 추가해 빌드 다양성을 넓히고, 런 외 성장 요소를 도입하며, 난이도를 재조정한다. 적 가시성과 공격 예고를 개선하고 적 AI를 수정하며, 효과음과 BGM도 추가·조정한다.
블레스 유 어게인은 Steam을 통해 PC로 개발 중이다. 출시일과 가격은 곧 발표될 예정이며, 체험판은 무료다.
한눈에 보기
블레스 유 어게인은 어느 플랫폼에서 출시되나?
Steam을 통해 PC로 개발 중이다. 출시일과 가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체험판은 무료인가?
네, 체험판은 무료다. 공개 이틀 만에 2,000명 이상이 플레이했다.
컷신이 24프레임인 이유는?
셀 애니메이션 같은 연출을 위한 선택이며, PC 성능 문제가 아니라고 개발진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