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ood of Dawnwalker', 출시 이틀 만에 100만 장 판매
Rebel Wolves의 다크 판타지 액션 RPG가 2026년 9월 3일 출시 후 약 이틀 만에 1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스팀 이용자 평가 긍정률은 87%를 기록했다.
Rebel Wolves의 오픈월드 다크 판타지 액션 RPG 'The Blood of Dawnwalker'가 2026년 9월 3일 출시 후 약 이틀 만에 전 세계 100만 장 판매를 넘어섰다고 게임스파크가 보도했다. 게임스파크는 폴란드 바르샤바에 있는 Rebel Wolves 사무실을 방문해 이 같은 판매 실적을 확인했다.
현재 스팀 이용자 평가 긍정률은 87%다. 출시 전 위시리스트 등록 수는 300만 건에 달했으며, 게임은 평론가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발 예산은 4000만 달러였다.
'The Blood of Dawnwalker'는 14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하며, 주인공 코온(Coen)은 인간도 뱀파이어도 아닌 존재인 '던워커'다. 게임에는 서브 퀘스트가 없고 메인 퀘스트만 존재한다. 이야기는 적대자 브렌시스가 베일 산고라의 통치자로 즉위하기까지 30일과 30번의 밤에 걸쳐 진행된다.
2022년 설립된 Rebel Wolves
Rebel Wolves는 2022년 창립되어 스튜디오와 게임을 동시에 개발해 왔으며, 현재 166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창립자 콘래드 토마슈키에비치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게임 디렉터를 맡았던 인물이다. 한편, 이 게임은 약 2년 전 개발 중인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The Blood of Dawnwalker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9월 3일 출시됐다.
The Blood of Dawnwalker의 판매량은?
출시 후 약 이틀 만에 전 세계 100만 장을 넘어섰다.
The Blood of Dawnwalker의 개발사는?
2022년 설립된 Rebel Wolves이며, 현재 직원은 16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