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블러드본 비공식 네이티브 PC 포트 'bbport' 무료 공개

에뮬레이터 없이 윈도우·리눅스에서 네이티브로 구동되며 90 FPS 모드와 AMD FSR 4.1.1을 지원한다.

블러드본의 비공식 네이티브 PC 포트 'bbport'가 무료로 공개됐다. 게임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이 포트는 이전까지 활용되던 shadPS4 에뮬레이터와 달리 CPU 에뮬레이션 없이 윈도우와 리눅스에서 네이티브로 구동된다.

'bbport'는 블러드본 버전 1.09를 통해 접근하며, 프레임 레이트 제한 해제와 30, 60, 90 FPS 모드를 지원한다. 업스케일링은 AMD FSR 3.1, FSR 4, FSR 4.1.1을 지원한다.

게임 내 메뉴에서는 해상도와 업스케일링, 선명도, 그래픽 효과를 조정할 수 있다. 모드와 윈도우 런처, 자유 카메라, 스팀 덱용 AppImage도 지원한다.

다만 마우스와 키보드는 지원하지 않아 컨트롤러가 필요하다. 블러드본은 프롬소프트웨어가 개발하고 소니가 퍼블리싱한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bbport'는 어디에서 구동할 수 있나?

윈도우와 리눅스에서 네이티브로 구동되며, CPU 에뮬레이션은 필요하지 않다.

'bbport'는 어떤 주사율 모드를 지원하나?

프레임 레이트 제한 해제와 30, 60, 90 FPS 모드를 지원한다.

'bbport'에 마우스와 키보드 지원이 포함되나?

포함되지 않으며 컨트롤러가 필요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