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10년 내 세계 톱5 게임 생산국 목표
브라질게임산업협회(Abragames) 회장이 10년 내 세계 5대 게임 생산국 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브라질이 10년 안에 세계 5대 게임 생산국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브라질게임산업협회(Abragames)의 로드리고 테라 회장은 게임산업 매체 gamesindustry.biz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테라 회장은 브라질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국제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한국, 중국을 비롯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들이 주요 대상이다.
그는 한국 기업이 브라질에서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고 전했다.
브라질 노동부는 최근 프로듀서, 게임 디자이너, 게임 내러티브, 게임 아티스트 등 게임 관련 직업을 추가로 공식 인정했다.
한눈에 보기
브라질이 목표로 하는 세계 게임 생산국 순위는?
브라질은 10년 내 세계 5대 게임 생산국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브라질이 확대하는 아시아 협력 대상 국가는?
일본, 한국, 중국과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다.
브라질에서 새로 인정된 게임 관련 직업은?
프로듀서, 게임 디자이너, 게임 내러티브, 게임 아티스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