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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Forge, 4인 협동 액션 'PERI.CO' 11월 13일 PC로 출시

신입 로봇이 되어 제한 시간 안에 작업장 임무를 수행하는 1인칭 협동 액션 게임, 11월 13일 Steam으로 출시된다.

BugForge가 4인 협동 1인칭 액션 게임 'PERI.CO'를 PC(Steam)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출시일은 11월 13일이다.

플레이어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신입 사원 로봇을 조종해 각지의 작업장에 파견되어 제한 시간 안에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게임은 라운드 단위로 진행되며, 물건 회수와 기기 조작부터 거대 보스를 포함한 지정 목표 제거까지 작업 내용이 다양하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며, 플레이어는 벌어들인 급여로 무기를 사고 장비를 갖춰 전력을 키울 수 있다.

쓰러진 동료는 SSD로 되살린다

파괴된 동료는 SSD를 남긴다. 무결성이 사라지기 전에 SSD를 회수해 부활 장치에 넣으면 동료를 되살릴 수 있다.

급여는 팀의 공동 재산으로 지급된다. 플레이어는 장비를 어떻게 사고 나눌지, 그리고 단 하나만 가져갈 수 있는 스킬 중 무엇을 선택할지 직접 정한다.

한눈에 보기

PERI.CO 출시일은?

11월 13일 PC(Steam)로 출시된다.

몇 명이서 즐길 수 있나?

최대 4인 협동 1인칭 액션 게임이다.

쓰러진 동료는 어떻게 되살리나?

동료가 남긴 SSD를 무결성이 사라지기 전에 회수해 부활 장치에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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