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헤드, '워독스' 차세대 콘솔 이식은 단순 포팅
벌크헤드는 워독스를 PlayStation 6와 Xbox의 Project Helix로 옮기는 작업이 비교적 간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벌크헤드(Bulkhead)가 자사의 게임 '워독스'(Wardogs)를 차세대 콘솔로 이식하는 작업이 비교적 간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벌크헤드 공동 창업자 하워드 필포트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워독스를 차세대 콘솔에 올리는 것이 단순 포팅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시니어 프로듀사 케인 앨러드는 벌크헤드가 이미 플랫폼 사업자들과 워독스의 콘솔 버전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협의 대상이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워독스의 콘솔 출시는 2028년으로 예정돼 있다. 이 게임은 현재 PC에서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고 있다.
한편 워독스의 시즌 2는 다음 주 시작되며, 비(Rain)를 게임플레이 요소로 도입한다.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PlayStation 6와 Project Helix의 공식 출시 시점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지난달 전 플레이스테이션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책임자 슈헤이 요시다는 비용 상승을 고려해 소니와 닌텐도가 현행 콘솔 수명을 최대한 늘려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워독스는 언제 콘솔로 출시되나?
워독스의 콘솔 출시는 2028년으로 예정돼 있다.
워독스는 현재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워독스는 현재 PC에서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고 있다.
워독스 시즌 2에서는 무엇이 추가되나?
다음 주 시작되는 시즌 2에서는 비(Rain)가 게임플레이 요소로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