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DMZ, 부활 특성에 이용자 불만
DMZ 모드의 '포섬' 특성은 경기당 한 번 자가 부활을 허용해 비판을 받고 있다. 정식 출시는 오늘이다.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의 DMZ 모드가 사전 주문자에게 공개된 지 이틀 만에, '포섬' 특성에 대한 이용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일반 이용자는 오늘 안에 모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포섬은 오퍼레이터 진행도로 해금하는 특성으로, 사망한 플레이어가 경기당 한 번 '라스트 스탠드' 상태에 들어가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한다. 자가 부활에는 방해받지 않는 약 10초가 걸리며, 부활하면 수집한 전리품은 사라진다.
DMZ 서브레딧에서는 이용자들이 포섬을 비판하며 삭제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콜 오브 듀티' 유튜버인 Phixate와 Wynn-Gaming도 각각 '고장났다', '미쳤다'고 비판했다. 일부 이용자는 시체에서 빠르게 벗어나거나 시체에 트립 마인과 지뢰를 설치하는 대응책을 제안했다.
한편 이용자들은 도로 한복판에 스폰해 곧바로 차에 치이는 문제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포섬은 워파이터 경로에 집중하면 몇 시간 안에 해금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포섬 특성은 어떻게 해금하나요?
오퍼레이터 진행도를 워파이터 경로에 집중하면 몇 시간 안에 해금할 수 있다.
포섬은 어떤 효과가 있나요?
경기당 한 번 사망 후 라스트 스탠드 상태에서 약 10초간 방해받지 않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으며, 이때 수집한 전리품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