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콜 오브 듀티 프로 '템프',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
전 콜 오브 듀티 리그 선수 도노반 라로다가 2026년 10월 14일 사건과 관련해 어빙 경찰국에 체포됐다. 2급 중범죄 혐의다.
전 프로 콜 오브 듀티 선수 도노반 "템프" 라로다가 2026년 10월 14일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어빙 경찰국에 체포됐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경찰은 가정폭력 가능성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피해자에게 중상을 입혔다고 주장하는 가정폭력 가중 폭행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수사 과정에서 현장에서 권총 1정이 발견됐지만, 사건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혐의는 2급 중범죄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 2년에서 20년의 징역과 최대 1만 달러의 벌금이 선고될 수 있다. 라로다는 체포 이후 현재까지 혐의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콜 오브 듀티 리그에서의 경력
액티비전은 2020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콜 오브 듀티 리그를 프로 리그로 운영해 왔다. 라로다는 뉴욕 서블라인스, 파리 리전, 브레이킹 포인트 등에서 선수로 뛰었고, 2026년 5월에는 부시 게이밍의 감독으로 팀의 콜 오브 듀티 챌린저스 애틀랜타 오픈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시리즈 최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10월 23일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템프(도노반 라로다)의 혐의는 무엇인가?
가정폭력 가중 폭행 혐의로, 피해자에게 중상을 입혔다고 주장하는 사안이다. 2급 중범죄에 해당한다.
템프는 어떤 팀에서 활동했나?
뉴욕 서블라인스, 파리 리전, 브레이킹 포인트 등에서 선수로 뛰었고, 2026년 5월 부시 게이밍 감독으로 콜 오브 듀티 챌린저스 애틀랜타 오픈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