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리오레우스·라기아크루스 실물 크기 조형물 전시
캡콤이 2027년 4월 개장하는 미쓰이 쇼핑파크 후쿠오카 마리노아에 몬스터 헌터 조형물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캡콤이 2026년 10월 29일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리오레우스와 라기아크루스 실물 크기 조형물을 미쓰이 쇼핑파크 후쿠오카 마리노아에 설치한다고 발표했다. news.denfaminicogamer.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조형물에는 조명과 음향, 안개 효과가 적용될 계획이다. 다만 구체적인 크기와 효과의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미쓰이 쇼핑파크 후쿠오카 마리노아는 후쿠오카시 니시구 고토 2-12-30에 2027년 4월 개장할 예정이다.
시리즈 현황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첫 작품은 2004년에 출시돼 강력한 몬스터를 온라인 협동으로 사냥하는 장르를 자리 잡았다. 캡콤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1억 3100만 장을 넘어섰다.
대형 확장팩 Monster Hunter Wilds: Ascendance는 2027년 출시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조형물은 어디에 설치되나
2027년 4월 개장 예정인 미쓰이 쇼핑파크 후쿠오카 마리노아에 설치될 예정이다.
조형물 크기와 효과는 공개됐나
조명과 음향, 안개 효과가 적용될 예정이라는 점만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크기와 효과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