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 마작 'WORJONG', 10월 30일 스팀 출시
서클 KEN의 신작 'WORJONG'은 A부터 Z까지 알파벳 타일로 12글자 영단어 패를 완성하는 최대 4인 온라인 대전 게임이다.
서클 KEN이 개발한 마작형 영단어 게임 'WORJONG'이 오는 10월 30일 스팀으로 출시된다. 게임은 A부터 Z까지 알파벳 타일을 사용하며, 최대 4인 온라인 대전을 지원한다.
게임 규칙은 마작에서 착안했다. 각 알파벳 타일은 4장씩 총 104장이 쓰이며, 플레이어는 11장의 타일을 들고 3글자 영단어 4개로 이뤄진 12장의 완성 패를 노린다.
역만에 해당하는 천화(Tenhou) 같은 역은 'WORJONG'에서는 1판으로만 계산된다. 대신 완성된 네 단어에 제작자 이름인 KEN을 포함시키면 2판짜리 역이 성립한다.
싱글 플레이 스토리 모드도 들어간다. 인간에게 빼앗긴 너구리 마을을 되찾는 이야기를 다루며, 폭발이나 시간 정지 같은 반칙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WORJONG'은 어디서 출시되나?
10월 30일 스팀으로 출시된다.
몇 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최대 4인 온라인 대전을 지원한다.
완성 패는 어떻게 만드나?
11장의 타일을 들고 3글자 영단어 4개로 12장의 패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