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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라토미, 토미카 10대 수납 트레이 12월 말 출시

환경마크와 안내견마크를 동시에 받은 첫 장난감으로, 10월 30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을 받는다.

타카라토미가 토미카 다이캐스트 미니카 최대 10대를 보관하고 전시할 수 있는 주차장 형태의 트레이 '토미카 파킹 트레이 10'을 발표했다. 희망소비자가격은 세금 포함 990엔이며, 2026년 12월 말 판매를 시작한다.

예약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타카라토미 공식 온라인 스토어 '타카라토미 몰'에서 받는다. 트레이는 가로와 세로로 연결할 수 있어 여러 층의 주차장처럼 조립할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된 플라스틱의 50% 이상이 제조 공정에서 나온 재생 플라스틱이다. 이에 따라 플라스틱 제품 분류 118번으로 환경마크 인증을 받았으며, 눈이 보이는 아이와 보이지 않는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장난감 인증인 안내견마크도 획득했다.

타카라토미에 따르면 환경마크와 안내견마크를 동시에 받은 장난감은 이번이 처음이다. 판매는 완구 전문점과 백화점·대형 유통점 완구 코너, 토미카·플라레일 숍, 온라인 스토어, 타카라토미 몰에서 이뤄진다.

재생 플라스틱 장난감의 연장선

타카라토미는 2011년부터 에코 토이 활동을 통해 재생 플라스틱 제품 개발을 추진해 왔다. 2012년에는 '플라레일 에코 스트레이트 레일'과 '에코 커브 레일'로 장난감 최초로 환경마크를 받았고, 2014년에는 '토미카 파킹 케이스 24'가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신제품 소식은 gamebiz.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토미카 파킹 트레이 10 가격은 얼마인가요?

희망소비자가격은 세금 포함 990엔이다.

예약과 출시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10월 30일부터 타카라토미 몰에서 예약을 받고, 2026년 12월 말 판매를 시작한다.

몇 대까지 수납할 수 있나요?

토미카 다이캐스트 미니카 최대 10대를 보관하고 전시할 수 있으며, 트레이를 가로와 세로로 연결해 여러 층 주차장처럼 조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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