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스위치 2 몬스터 헌터 와일즈, 휴대 모드서 30FPS 안정"
캡콤 프로듀서가 닌텐도 스위치 2판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휴대 모드에서 30FPS로 안정적으로 구동된다고 밝혔다. 멀티 헌트 중에도 같다.
캡콤의 프로듀서 겐키 스나노는 닌텐도 스위치 2판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휴대 모드에서 30FPS로 안정적으로 구동된다고 밝혔다. 멀티플레이 헌트 중에도 같은 프레임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스나노는 이번 이식이 단순한 축소판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이식 작업은 고된 과정이었고, 때로는 끝이 없어 보였다고 표현했다.
그는 최적화를 위해 하나씩 판단하고 조정하는 방식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유로게이머가 이 내용을 보도했다.
캡콤은 스위치 2 이식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존 플랫폼의 성능 개선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 어센던스'를 앞두고 진행된다.
한눈에 보기
스위치 2판 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몇 FPS로 구동되나?
캡콤 프로듀서 겐키 스나노에 따르면 휴대 모드에서 30FPS로 안정적으로 구동되며, 멀티 헌트 중에도 유지된다.
기존 플랫폼 성능 개선 계획이 있나?
캡콤은 스위치 2 이식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존 플랫폼 성능 개선에 적용할 계획이며, '몬스터 헌터 와일즈: 어센던스'를 앞두고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