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아의 아틀리에》, 체형 변화 기능 구현 결정
3만 8000건 이상의 설문 응답을 반영해 체형 변화 기능과 다크 걸리 의상, 단편 스토리 제작이 결정됐다.
4gamer.net에 따르면, 코에이테크모게임스와 거스트가 개발 중인 신작 《칼리아의 아틀리에 ~밤의 왕국과 추억의 길잡이~》에 체형 변화 기능을 구현하기로 결정했다. 이 기능은 주인공 칼리아가 몰래 집어먹은 양에 따라 외형이 달라지는 방식이다.
체형 변화 기능은 옵션에서 켜고 끌 수 있으며, 기능을 꺼도 몰래 집어먹는 행동 자체는 가능하다. 기능을 켠 상태에서 원하는 체형으로 고정해 그 모습 그대로 플레이할 수도 있다.
이번 설문에는 3만 8000건이 넘는 응답이 모였다. 이를 바탕으로 '다크 걸리' 의상 구현과 '칼리아의 먹거리 여행'을 주제로 한 특별 단편 스토리 제작도 함께 결정됐다.
개발자에게 보낸 질문은 득표수 상위 3개 항목에 대한 답변이 추후 공식 X의 기사 기능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의 매장 특전 페이지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베니타마가 그린 특전 일러스트 일부가 완성본으로 갱신됐다.
한눈에 보기
체형 변화 기능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주인공 칼리아가 몰래 집어먹은 양에 따라 외형이 달라지며, 옵션에서 켜고 끌 수 있다. 기능을 꺼도 몰래 집어먹는 행동은 가능하다.
설문 응답은 얼마나 모였나요?
이번 설문에는 3만 8000건 이상의 응답이 모였다.
개발자 질문 답변은 언제 공개되나요?
득표수 상위 3개 항목에 대한 답변이 추후 공식 X의 기사 기능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