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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바니아' 신작, 10년 걸리면 의미 없다

코나미의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프로듀사가 차기 '캐슬바니아' 개발 의지를 밝혔지만, 10년이 걸리면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코나미의 신작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를 이끄는 프로듀사가 차기 '캐슬바니아' 시리즈 개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프로듀사는 코나미가 현재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출시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차기작 개발 의사를 내비치면서도, 10년을 기다리는 것은 전체 노력의 의미를 희석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차기작의 구체적인 형태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개발이 어느 정도의 위기감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캐슬바니아'를 플레이하는 인구는 줄어든 반면, 게임을 하지 않으면서도 인지도만 높아진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캐슬바니아' 시리즈의 이전 콘솔 신작은 2025년 10월 기준으로 '캐슬바니아: 로즈 오브 섀도우 2' 이후 나오지 않고 있다.

한눈에 보기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는 언제 출시되나?

아직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차기 '캐슬바니아' 게임은 개발 중인가?

프로듀사가 차기작 개발 의지를 밝혔지만, 아직 구체적인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다.

'캐슬바니아' 신작이 10년 걸리지 않을까?

프로듀사는 10년을 기다리는 것은 전체 노력의 의미를 희석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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