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빗, 브라우저 슈팅 '카오스★스매시' 정식 서비스 시작
기본 플레이 무료 턴제 슈팅 게임으로,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일본의 게임 운영사 문래빗이 10월 29일 브라우저용 턴제 슈팅 게임 '카오스★스매시'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automaton-media.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기본 플레이 무료로 제공되며, 발사 각도와 파워를 조절해 사격을 날리는 방식이다. 바람의 방향을 계산하고 지형을 파괴하는 요소가 전투의 승부를 가른다.
별도의 데이터 다운로드나 고사양 PC가 필요 없으며, 크롬이나 엣지 같은 브라우저를 열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초보자 지원과 무료 뽑기 캠페인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한 ‘초보자 응원 캠페인’도 열린다. 캐릭터 생성 후 14일 동안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으며, 기간 중 7일간 로그인하면 게임 내 재화와 강화 아이템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1월 12일 14시 59분까지는 매일 로그인만 해도 ‘뽑기알×10개’를 받을 수 있는 매일 10연차 무료 캠페인도 진행된다.
11월 12일부터는 첫 번째 유루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유루캐릭터가 링크 캐릭터로 등장하고 한정 아바타도 배포될 예정이다.
출시 직후 레벨 상한은 Lv39이며, 첫 상한 해제는 12월 중순께 이뤄져 Lv49까지 육성할 수 있게 된다. Lv40에 도달하면 탈것 기능과 일부 모드의 자동 전투가 해금된다.
한눈에 보기
'카오스★스매시'는 어떤 게임인가?
발사 각도와 파워를 조절해 사격하는 기본 플레이 무료 턴제 슈팅 게임으로, 바람의 방향 계산과 지형 파괴가 전투에 영향을 준다.
설치 없이 플레이할 수 있나?
고사양 PC나 데이터 다운로드 없이 크롬, 엣지 등 브라우저를 열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 기념 보상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
초보자 응원 캠페인은 캐릭터 생성 후 14일간 접속할 수 있고, 매일 10연차 무료 캠페인은 11월 12일 14시 59분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