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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펄전 게임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우스 오브 미드나잇' 자체 자금 조달엔 의문

데이비드 시어스는 MinnMax 인터뷰에서 자신이 직접 자금을 조달했더라면 '사우스 오브 미드나잇'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컴펄전 게임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데이비드 시어스가 MinnMax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직접 자금을 조달했다면 '사우스 오브 미드나잇'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게임의 자금 조달 방식이 돌아보면 지속 가능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시어스는 '사우스 오브 미드나잇'을 만들고 싶었지만, 그 뒤로 이 모델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터뷰는 MinnMax의 진행자 Ben Hanson과 진행됐다.

그는 또한 오늘날의 마이크로소프트가 1990년대에 자신이 알던 회사보다 더 인도적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를 폐쇄하는 대신 분사할 수 있도록 허용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분사 이후 행보

컴펄전 게임즈는 최근 Xbox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분사했으며, 자사 IP와 알려지지 않은 규모의 재정적 여유를 확보했다. 회사는 현재 다른 파트너와의 협업 작업을 모색하고 있다.

'사우스 오브 미드나잇'은 2025년 출시돼 BAFTA를 포함한 여러 상을 받았다. 컴펄전 게임즈는 2018년 Gearbox Publishing과 함께 'We Happy Few'를 만들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게임 출시 직전에 컴펄전 게임즈를 인수해 Xbox Game Studios에 합류시켰다. 이번 소식은 kotaku.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데이비드 시어스는 어디서 이 발언을 했나?

MinnMax와의 인터뷰에서 Ben Hanson과 대화하며 이 같이 말했다.

컴펄전 게임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다른 파트너와의 협업 작업을 모색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