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확장팩 '미지의 여정', 10월 30일 출시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확장팩 '미지의 여정'을 10월 30일 PS5·Xbox Series X/S·PC로 출시한다. 한국어 지원도 포함된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확장팩 '미지의 여정'을 10월 30일 출시한다. 플랫폼은 PS5, Xbox Series X/S, PC이며 한국어를 지원한다.
바다와 생활 콘텐츠 추가
이번 확장팩에는 해양 탐험, 사업 경영, 주거 기능이 더해진다. 플레이어는 Wolf Hill에서 퀘스트를 완료한 뒤 배를 직접 건조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잠수복 등 장비를 갖추면 심해 잠수로 고대 유적과 보물을 탐색할 수 있다. 또 모든 주요 스토리를 마치면 새로운 도전 전투 콘텐츠인 '시련의 정원'에 입장할 수 있다.
출시 소식은 게임 매체 gamemeca.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붉은사막' 확장팩 '미지의 여정'은 언제 출시되나?
10월 30일 출시된다.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PS5, Xbox Series X/S, PC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지원한다.
확장팩에 어떤 콘텐츠가 추가되나?
해양 탐험, 사업 경영, 주거 기능과 함께 심해 잠수, 도전 전투 모드 '시련의 정원'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