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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스위치 2판 10월 22일 출시

SNK는 스위치 2판이 60fps로 구동되며 amiibo를 지원한다고 밝혔고, 같은 날 '도쿄 리벤저스' 콜라보 캐릭터도 합류했다.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닌텐도 스위치 2판이 2026년 10월 22일 출시됐다. SNK는 이날 스위치 2판이 다른 플랫폼과 동일한 로스터를 갖추고 60fps로 구동되며 amiibo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위치 2판 이식은 HexaDrive가 맡았다.

같은 날 '도쿄 리벤저스' 콜라보레이션 캐릭터인 사노 만지로(마이키)와 류구지 켄(드라켄)도 게임에 합류했다. SNK 개발진은 gamespark.jp와의 인터뷰에서 스위치 2판 출시와 콜라보 캐릭터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위치 2판 사전 예약 특전으로 마이 시라누이의 클래식 코스튬이 배포됐으며, 이 과정에서 발꿈치 관련 모션 수정이 이뤄졌다. 개발진은 인터뷰에서 코스튬 조정 내용도 설명했다.

SNK는 '철권 8'의 레이나가 12월 콜라보레이션 캐릭터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SNK 오사카 본사에서 열린 미디어 투어에서는 44대의 카메라를 갖춘 모션 캡처 스튜디오와 사운드 스튜디오가 공개됐다.

시리즈 배경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2025년, 시리즈 26년 만의 신작으로 출시됐다. 시즌 3 'DESTINED FOR REVENGE'가 매달 새 캐릭터를 추가하며 진행 중이고,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이미 실현된 바 있다. SNK는 2023년 현재의 오사카 본사로 이전했다.

한눈에 보기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스위치 2판은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2일 출시됐다.

스위치 2판은 어떤 성능으로 구동되나?

다른 플랫폼과 같은 로스터를 갖추고 60fps로 구동되며 amiibo를 지원한다. 이식은 HexaDrive가 맡았다.

'도쿄 리벤저스' 콜라보 캐릭터는 누구인가?

사노 만지로(마이키)와 류구지 켄(드라켄)이 2026년 10월 22일 합류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