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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유럽 CEO "크림슨 데저트 평론 점수, 짧은 플레이 시간 탓"

펄어비스 유럽 지사 CEO 리비 파크가 평론가들의 짧은 플레이 시간과 다른 빌드 버전을 낮은 평론 점수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펄어비스 유럽 지사 CEO 리비 파크가 Crimson Desert(크림슨 데저트)의 평론가 점수가 유저 점수보다 낮은 이유로 평론가들의 제한된 플레이 시간을 지목했다. 게임스레이더(gamesradar.com)와의 인터뷰에서 파크는 평론가들이 출시 버전과 동일하지 않은 빌드를 플레이해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메인 퀘스트 라인을 따라가는 일반적인 리뷰 방식으로는 Crimson Desert의 강점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현재 Crimson Desert는 메타크리틱 77점, 유저 스코어 8.7점을 기록하고 있다.

개선판으로 교체된 게임

출시 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개선판인 Crimson Desert Enhanced가 원작을 대체했다. 개선판은 스팀에서 누적 유저 리뷰 83% 긍정적, 최근 리뷰 77%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

개선판 출시와 함께 Crimson Desert의 중심 이야기도 직접 패치됐다. 게임스레이더의 Crimson Desert 리뷰는 5점 만점에 4점을 부여했다.

한눈에 보기

크림슨 데저트의 메타크리틱 점수는?

메타크리틱 77점, 유저 스코어 8.7점이다.

크림슨 데저트 인핸스드의 스팀 평가는?

누적 유저 리뷰 83% 긍정적, 최근 리뷰 77% 긍정적이다.

평론가들이 다른 버전을 플레이한 이유는?

펄어비스 유럽 CEO 리비 파크에 따르면 평론가들이 플레이한 빌드가 출시 버전과 동일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