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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타 8주년 기념, 스위치판 95% 할인 288엔

풍류가 10월 18일부터 크라이스타 8주년 기념 세일을 시작했다. 스위치판은 역대 최저가인 288엔에 판매된다.

풍류(Furyu)가 2026년 10월 18일 『크라이스타』(CRYSTAR)의 8주년을 기념하는 세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일에서 닌텐도 스위치판은 95% 할인된 288엔(세금 포함)에 판매되며, 해당 타이틀 역대 최저가다. 자동화 미디어(automaton-media.com)가 보도했다.

스위치판 세일은 2026년 11월 9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PS4, PS5, Steam판 세일은 추후 별도 일정으로 500엔에 진행될 예정이다.

풍류는 공식 X 계정을 팔로우하고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B2 천 포스터나 아크릴 스탠드를 증정하는 8주년 캠페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출시 이후 행보

『크라이스타』는 2018년 10월 PlayStation 4용으로 출시됐으며, 이후 PS4판을 기반으로 한 이식판이 이어졌다. 보도 시점 기준 Steam 이용자 평가는 1412건 가운데 76%가 긍정적이어서 '대체로 긍정적' 등급을 기록 중이다.

앞서 2026년 4월에는 Steam판을 310엔에 판매하는 세일이 열린 바 있다. 같은 해 5월 풍류는 자사 게임에 대해 세계관과 분위기는 좋지만 조작감이 불확실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는 점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게시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크라이스타 스위치판 세일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11월 9일 23시 59분까지이며, 가격은 288엔(세금 포함)이다.

PS4·PS5·Steam판도 할인되나요?

네. 추후 별도 일정으로 500엔에 세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8주년 기념 캠페인은 무엇인가요?

공식 X 계정을 팔로우하고 조건을 충족하면 추첨을 통해 B2 천 포스터나 아크릴 스탠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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