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드, '이케멘 레볼루션' 메인 스토리 부활 크라우드펀딩 시작
드림와에서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메인 스토리 500만 엔 등 목표 금액에 따라 복원 범위가 달라진다.
사이버드가 26일 18시부터 11월 30일 18시까지 자사 웹 플랫폼 '드림와(Dreamoire)'에서 '이케멘 레볼루션: 레볼루션 - 앨리스와 사랑의 마법' 메인 스토리 부활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비스가 종료된 게임의 스토리를 되살리는 드림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펀딩 목표는 세 단계로 나뉜다. 메인 스토리 구현에 500만 엔, 후속 스토리까지 포함할 경우 650만 엔, 생일 시나리오까지 추가할 경우 800만 엔이다. 목표 금액에 따라 복원되는 콘텐츠 범위가 달라지는 구조다.
리워드 구성
리워드로는 디지털 크레딧 표기, 메인 캐릭터 디자이너 TCB의 신규 일러스트, 미니어처 피규어, 원하는 캐릭터의 하프 사이즈 패널, 오리지널 티컵 세트 등이 준비됐다.
'이케멘 레볼루션: 레볼루션 - 앨리스와 사랑의 마법'은 2016년 10월 출시됐으며, 서비스는 2026년 10월 21일 종료됐다. 드림와에서 진행된 이전 세 차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는 모두 목표를 달성해 스토리가 구현된 바 있다. 이번 소식은 gamebiz.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크라우드펀딩은 언제까지 진행되나?
10월 26일 18시부터 11월 30일 18시까지 드림와에서 진행된다.
목표 금액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
500만 엔은 메인 스토리, 650만 엔은 후속 스토리, 800만 엔은 생일 시나리오까지 구현 범위가 확대된다.